사이트 소개
급한 상황에서 “얼마인지, 어디로 가야 하는지”를 빨리 알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무엇을 보여주나
화장 요금은 고인이나 신고자가 그 지역 주민인지에 따라 갈립니다. 화장 시설은 대부분 지자체가 세운 공설이라, 주민에게는 싸게 다른 지역 주민에게는 원가에 가깝게 받기 때문입니다. 전국 중간값으로 10배 차이이고, 어떤 시설은 20배까지 벌어집니다.
이 사이트는 화장시설·장례식장의 요금과 함께 위치·전화·가는 길·주차·편의시설을 한 화면에 둡니다. 값만 알아도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.
이 자료의 한계
먼저 밝혀야 할 것들입니다.
- 시설이 직접 등록한 값입니다. 등록이 법으로 강제되지 않아 빠진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.
- 등록 시점이 시설마다 다릅니다. 2015년에 멈춘 곳도 있습니다. 그래서 화면마다 기준일을 적고, 2023년보다 오래된 값은 ‘요금 오래됨’ 으로 표시하고 순위·중간값 계산에서 뺍니다.
- 여기 적힌 것이 장례비 전부가 아닙니다. 화장료 외에 빈소 임대료·식사·용품·운구가 더해집니다.
- 품목 이름은 시설이 직접 입력합니다. 같은 관이 다른 이름으로 등록돼 있어서, 시설끼리 품목 단위로 견주지 않고 큰 분류까지만 묶어 보여줍니다.
- 화장 요금의 관내/관외 구분도 원본이 자유 텍스트로 줍니다. 규칙을 만들어 갈랐고 화장시설 62곳 중 54곳(87%)에서 관내 요금을 뽑아냈습니다. 나머지는 표기 방식이 달라 비어 있습니다.
데이터 출처
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공개된 값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 원본에 없는 값을 추정해서 채우지 않습니다. 사진도 e하늘 서버의 것을 그대로 참조합니다.
- 제공 기관: 보건복지부 · 한국장례문화진흥원
- 범위: 화장시설 62곳 · 장례식장 1,084곳 (봉안·묘지·자연장지는 준비 중)
- 공공데이터포털에는 전국 장사시설 요금 데이터셋이 없습니다
하지 않는 것
-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. 전국 화장 예약은 e하늘 통합예약 한 곳에서만 됩니다. 상담 1577-4129.
- 상조 상품을 팔거나 중개하지 않습니다.
- 시설을 추천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. 요금이 싸다고 좋은 곳도, 비싸다고 나쁜 곳도 아닙니다.